배우 황정음, 재결합 3년 만에 남편에 이혼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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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남편인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황정음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2일, "황정음씨가 심사숙고 끝에 더 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하고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이혼 사유 등 세부 사항은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다"며 "당사자와 자녀들의 명예를 실추하는 추측성 루머 생성과 자극적인 보도는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황정음은 2016년에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한 후,
2020년 이혼 절차를 밟기 위해 조정을 신청했다가 이듬해 7월에 재결합을 선택한 바 있습니다.
그 후 황정음은 2017년에 첫째 아들을, 2022년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황정음이 남편의 불륜을 주장하며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3일에는 황정음이 자신의 SNS에서 팬들과 논쟁을 벌였습니다.
황정음은 남편의 불륜을 암시하는 댓글에 일침을 가하고,
직접적으로 남편의 불륜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황정음의 지인들인 정보석씨와 심이영씨 등도 '좋아요'로 황정음을 응원했습니다.

황정음은 결혼 8년 만인 2020년 9월에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후 이혼 조정 중에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깊은 대화 끝에 재결합을 결심했으며,
재결합 후에는 둘째 아들의 출산 소식을 전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황정음은 결혼 8년 만에 이혼을 결심하고 현재 소송 중인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황정음은 남편의 얼굴과 신상을 공개하여 공개적인 비난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세종허브닷컴님에 의해 2024-03-06 01:20:1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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