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SNL 코리아' 시즌 5 마지막 호스트로 역대급 웃음 선사

컨텐츠 정보

본문

최근 쿠팡플레이의 인기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5의 마지막 호스트로
나선 배우 이지아가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웃음과 재미를 선사했다.

이지아는 "단단히 망가질 준비를 했다"는 각오 아래, 코미디 포텐을 마음껏 발휘했다.
오프닝에서는 자신이 직접 개사한 '여배우 랩'으로 무대를 장식하며, 막장 드라마부터 4차원 캐릭터,
너드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행 챌린지까지 그녀의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는 듯한 모습으로 관객에게 최고의 팬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MZ 오피스 in 대기업' 코너에서 외계인과 펭귄에 집착하는 엉뚱한 '조지아' 대리 역을 맡아 독특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또한, '너드 누나' 코너에서는 연애를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순진 무구한 매력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지아의 다채로운 연기 변신은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으며, 역대급 코미디 연기로 평가받았다.
 이번 활약은 시즌의 화려한 마무리를 장식하며, 그녀의 다양한 매력과 연기력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공연 후반에는 목이 쉴 정도로 열정적인 모습으로 여러 부캐릭터들을 선보인 이지아는 "평생 잊지 못할 짜릿한 순간이 될 것 같다.
 마지막 회 호스트로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시즌을 통해 보여준 이지아의 열정적인 무대는
 그녀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연예소식 전체 55 / 1 페이지
RSS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