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세종시에 '플러스팟' 서비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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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LG전자 제공)

LG전자는 세종시에서 개인용 이동수단(PM)에 대한 혁신적인 주차 서비스 '플러스팟'을 론칭했다고 알렸다.
이 서비스는 LG전자의 자체 스타트업, 커런트닷이 주도하며,
이는 사용자들이 공유형 PM을 'PM 스테이션'에 주차할 때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다.

세종시의 주요 지역, 특히 정부세종청사와 세종시청 근처에는 PM 충전 및 거치를 위한 스테이션들이 설치되었다.
사용자들은 이 포인트를 지역 내 카페나 편의점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쿠폰으로 교환하거나, 앞으로는 지역 화폐로도 전환 가능할 예정이다.

플러스팟은 이미 수원에서의 론칭 이후 다른 도시들로 확장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전국적으로 약 1,000개의 PM 스테이션 설치가 예정되어 있다.
이 서비스는 단순히 사용자에게 포인트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보행자의 안전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큰 목표를 가지고 있다.

LG전자 플랫폼사업센터의 상무인 우람찬은
 "플러스팟은 PM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ESG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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