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빚 갚아라' 같은 동포 감금·폭행한 베트남일당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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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북부경찰서는
도박 빚을 갚으라며
동포를 감금한채 폭행한
베트남 국적 34살 A씨 등
5명을 검거하고
이중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불법체류자인 동포 B씨에게 접근한뒤
도박에 끌어들여 빚을 지게한 뒤
지난 14일 B씨가 사는 세종시 조치원읍의
한 원룸에서 빚을 갚으라며 이틀 동안
감금,폭행을 일삼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불법체류자라도
법에 의한 보호를 받을 수 있다며
범죄 피해를 본다면
적극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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