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정글밥’ 김병만 도용된 프로그램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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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정글밥’ 제작과 관련하여
방송인 김병만은 자신의 아이디어가 도용되었다고 주장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정글의 법칙’은 김병만이라는 인물로 반영하여 맞춤 제작되었던 방송 프로그램으로 김병만의 뛰어난 운동 신경, 손재주 그리고 적극 활용하여 구성되었다.

김병만은 자신이 제작진에게 제안한 아이디어가 새 프로그램에 ‘정글밥’ 반영되었으나 본인은 배제되었다고 설명했다.

김병만은 결국 아이디어만 도용당했다고 느끼며 “배신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나 SBS는 류수영 씨가 현지에서 한국의 맛을 재현하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되었다고 설명했고 ‘정글밥’이 이미 올해 1월에 편성이 확정되었으며, ‘녹색 아버지회’의 스리랑카 촬영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아이디어에서 비롯되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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