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희석, '전국노래자랑' MC로 신고식... 차분한 진행으로 시청자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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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석이 KBS 1TV '전국노래자랑'의 새 MC로 첫 출연을 했다. 고(故) 송해의 뒤를 이어 '전국노래자랑' MC를 맡았던 김신영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은 전라남도 진도군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남희석은 감동적인 오프닝으로 관객들을 인사하며 진행을 시작했다.

그의 진행은 차분하고 과하지 않았다. 참가자들에게 다가가며 상황을 고려해주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특히, 송가인과의 대화에서도 남희석은 차분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유지했다. 그는 송가인의 과거 출연 이야기를 소개하며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는 송가인을 띄워주었다.

남희석은 신고식을 마치고 "이 무거운 마이크 여러분들께 겸손하게 다가갈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고 송해의 그림자를 떨쳐낸 남희석의 성공적인 신고식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김신영의 하차에 아쉬움을 표하는 이들도 있지만, 남희석에 걸린 기대는 높다. 그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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