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30살인데…故박보람, 사망 충격 신곡발매 나온지 얼마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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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구급대원들이 쓰러져있던 박보람을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그녀는 밤 11시경에 숨을 거뒀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총 3명이 참석했으며, 이중 1명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다. 이들 세 사람이 함께 마신 술은 소주 한 병 정도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타살 가능성이나 스스로 목숨을 끊은 흔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제나두엔터테인먼트는 가수 박보람 씨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소속사 측은 "같은 회사 동료 아티스트를 비롯한 전 직원 모두가 너무나 큰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습니다.

박보람 님의 밝은 미래를 기원하던 많은 분들에게 슬픈 소식을 전해 드리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유가족과 친지, 지인들의 심리적 충격과 불안감이 크다. 유가족분들과의 상의 끝에 장례식 일정 및 장소가 결정되었습니다.


올해로 데뷔 10주년 맞았던 박보람은  '슈퍼스타K2'의 우승자인 허각과  함께 듀엣 '좋겠다'를 발표와
지난 3일에는 신곡 '보고싶다 벌써'를 공개해 더욱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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