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 1위…'공무원 도시' 아동인구로 많기로 했던 세종마저 출생아 급감, 1명대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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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지금까지 전국에서 출산율이 가장 높은 도시로 성장했다
현재 세종시에서도 출산율이 1.0명을 넘지 못하게 되었다.
전국적으로 보면, 한 여성이 평생에 낳을 아이의 수를 나타내는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점점 작아지고 있다.
이런 추세를 바꿀 수 있는 명확한 해결책은 아직 보이지 않아,
앞으로도 출산율은 계속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는 많은 이주 인구가 있어 사망률이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인구 1000명 당 사망자 수를 나타내는 조사망률은 세종시가 4.2명으로 전국 평균인 6.9명보다 훨씬 낮았다

정부는 내년에는 합계출산율이 더욱 더 하락하여 0.6명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미 지난해 네 번째 분기에는 합계출산율이 0.65명으로 떨어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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