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복사꽃 마라톤 대회' 5년 만에 부활! 4008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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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체육회와 육상연맹이 주최 및 주관하는 '복사꽃 마라톤 대회'가 5년 만에 부활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2019년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며, 4월 21일 일요일에 세종시민운동장을 출발하여 연서면 일원을 순환하는 코스를 통해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회는 건강코스 10km(2만 원)와 미니코스 5km(1만 원)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종시민 및 전국의 아마추어 마라토너들과 학생부를 포함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참가 신청은 3월 25일까지 대회 누리집(http://www.sjrun.com)에서 받고 있으며, 이미 세종시민을 포함한 2110명이 신청하였습니다. 인근 지역인 대전(838명), 충남(244명), 충북(588명) 등 메가시티 권역의 참가자들은 1670명으로 다음으로 많은 인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수도권(143명), 호남권(59명), 영남권(24명), 강원권(2명) 등 전국 각 지역에서도 총 4008명의 참가자들이 세종시로 모입니다.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과 함께 추첨을 통해 TV와 자전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간식으로는 빵과 음료수뿐만 아니라 무료로 잔치국수도 제공됩니다. 또한 세종시체육회와 코오롱 마라톤 지영준 감독의 팬 사인회와 세종체력인증센터 운영 등 다양한 부대 이벤트와 함께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맥키스컴퍼니(O2린), 푸드트럭 등 다양한 기관과 업체가 제공하는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제19회 대회에 대한 전국 마라토너들의 참가 열기가 뜨겁다"며 "세종시를 대외적으로 적극 홍보하면서, 가장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세종시 '복사꽃 마라톤 대회'가 5년 만에 부활하고 있는데요. 이번 대회에는 전국 마라토너들의 참가 열기가 뜨겁다고 합니다. 4월 21일에 개최되며, 세종시민운동장을 출발하여 연서면 일원을 순환하는 코스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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